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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박근순)는 2013년 ‘국민과 함께하는 교통질서확립‘을 추진해 교통사망사고는 전년 23명에서 20명 13%가 감소하고 교통 인적피해 사고는 16.3%가 감소한 799건이 발생해 교통안전활동이 정착된 한해였다.
특히 교통안전시설 환경정비를 추진하며 고질적인 정체교차로인 천안로 사거리(홍익스포츠⇒천안TG) 우회전 1개차로를 2개차로 확장해 년 466억원(교통안전공단)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보행자 안전휀스, 신호잔여표시기, 투광기 설치 등 시설 개선은 물론 교통안전 교육은 어릴적 부터 몸에 익숙해 져야한다는 판단 아래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상대로 69회 3468명이 교통공원을 방문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표지판 익히기를 알기 쉬운 퀴즈형식으로 교육하며 가방과 옷에 부착하는 야광 반사 테그, 학용품을 선사 호평을 받았으며 실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사고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지난해 4월 박근순 동남경찰서장 취임이후 지역경찰의 칸막이 없는 교통업무 지원 활성화로 지역경찰의 교통안전활동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특히 ‘교통무질서 추방운동’으로 음주, 무면허 및 4대 무질서 교통법규 위반 행위와 오토바이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모 착용 홍보 활동과 함께 안전모 미착용에 대한 중점 단속을 벌여 안전모 착용 운전자가 눈에 띄게 늘었으며 오토바이 교통사고도 크게 감소하는 등 올 한해 충남지방경찰청에서 추진한 교통분야 9개 항목 중 6개 분야에서 1위, 3개 분야에서 2위를 해 일봉파출소 이병구 경장이 특별승급, 지방청장 표창 7회를 받았다. 2014년에도 음주단속, 4대 교통무질서 등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현장단속을 강화하고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과 스토리텔링식 교통 홍보를 적극 전개해 시민의 교통 체감안전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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