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임대사업 확대설치로 농가 영농부담 완화!

지속적인 사업 확대 및 운영활성화로 임대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할 계획
뉴스파고 | 입력 : 2014/01/13 [17:06]
강원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14년 농기계임대사업에 동해시 등5개 시․군이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기계임대사업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구입이 어려운 고가의 농기계를 농가에 저렴한 비용으로 임대해 주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13년말 현재 16개 시․군 27개소의 임대사업소를 설치운영중이며 금년에 5개소 신규설치로 32개소를 운영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불특정 다수의 농가가 사용하는 임대농기계의 특성상 잦은 수리로 인한 내용연한 단축현상 해소와 지속적인 임대사업소 운영활성화를 위해 부품대(재료비) 및 운영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금년까지 추진하는 32개소 농기계임대사업소를 2015년까지 40개소로 확대설치 및 운영하여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 할 계획으로, 안정적 운영인력 확보와 노후 농기계 교체지원 등 내실 있는 사업추진 등을 통해 늘어나는 임대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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