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병수 변호사, '천안 시민이 중심이다' 선언 및 '용광로 공약' 등 제시.

뉴스파고 | 입력 : 2014/02/26 [16:58]

도병수(53.새누리당)변호사가 26일 천안시장선거 예비후보등록 후, 기자회견을 열어 "100만 천안시를 위한 준비를 저 도병수와 함께하자"면서 "현재 중앙당에서 논의되는 상향식 공천은 지역민심을 담아낼 진일보된 유권자 중심의 정책으로서 천안에서도반드시 실행되어야 하고, 더 이상의 낙하산식 <전략공천>은 없어야 한다" 며"천안 시민들이 자존심을 걸고 저와 지역 후보를 지켜달라" 고 주장했다.

 

아울러 "천안시 두 곳의 국회의원이 모두 민주당 소속인점 등 새누리당이 불리한 조항이 한 두 가지가 아니고, 새누리당을 아끼는 많은 분들은 지역의 역량 있는 인사가 나서지 않으면, 박빙의승부에서 이로 인해 승리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고 밝히면서, "지역토박이며 역량을 갖춘 저 도병수가 천안시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고, 아울러 지역민의를 온전히 담아내야 할 기초단체장선거의 원칙은 양보할 수 없는 것이고 원칙 때문에 손해를 본다면 봐야 하는 일"이라고천안시민 중심을 강조했다.

 

이어 도 후보는 "시민들께 첫 번째 제안이 있다"며. " 천안 시민을 위한 공약이라면, 정파간 이해나 관계를떠나, 누가 후보가 되고, 시장이 되든 반드시 실현되도록함께 뛴 후보들이 시민 앞에서 약속하고 지키면 된다" 며 "이를 위해 후보간 공통된 공약, 즉, <용광로공약>을 만들어 시민들께약속 드리자. 그것이야 말로 기초단체장공천제유.폐지 문제에 있어 저 도병수와 지역 후보들이 당장 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며"제 앞과 뒤에는 변화를 원하는 천안시민이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도병수 후보는이를 위해 천안 시민 모니터단을 꾸려 실천 가능한 생활 밀착형 공약들을 하루 하나 이상씩 개발, 보고드리겠다"며  "천안시에 대해 고민을 하고 계신 모든 시민 분들이 함께 해 달라"며 "천안 시민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은 후보가 되겠다"고 말했다.

 

도병수 후보는 "천안시는 천안시민 스스로가 새로운변화와 소통의 길을 열망하고 계시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길은 천안시민을 위한 길이고, 그 길에서 저. 도병수는 아주 작은 디딤돌이 되는 것을 마다하지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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