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기업체,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 후원 잇달아통합추진공동위원회와 ㈜용호산업,(주)아이앤에스 후원협약 체결
도내 기업들의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월 4일 ㈜충북소주(대표이사 이재혁)가 ‘2014. 7. 1 통합 청주시 출범홍보’ 후원 협약을 한데 이어 이번에는 ㈜용호산업(대표이사 지민규)과 ㈜아이앤에스(대표이사 차태환)가 본격적으로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에 동참하기로 했다. 청원청주통합추진공동위원회(위원장 김광홍)는 7일 오후, 청원청주통합추진단 4층 회의실에서 ㈜용호산업과 ㈜아이앤에스와 각각 통합시 출범 홍보후원 협약식을 맺었다. (행사시각 14시) ㈜용호산업(대표이사 지민규)은 종이컵 생산업체로 국내 시장점유율 15% 이상으로 동종업계 1위의 생산량과 점유율을 자랑하는 업체로, 4월부터 6월까지 생산하는 1,000만개(3,000여박스)의 종이컵에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 디자인과 문구를 인쇄하여 판매하며 통합 청주시 출범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아이앤에스(대표 차태환)는 주방과 아동용 매트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3월초부터 제품을 포장하는 박스에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스티커를 부착하여 전국에 판매하고 있다. ㈜아이앤에스는 오는 6월말까지 10만 박스를 대상으로 통합시 출범을 홍보하는 스티커를 부착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용호산업과 ㈜아이앤에스는 중소기업청이 인정한 지역의 우수중소기업이다. 용호산업은 장애인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해왔으며, 아이앤에스는 기술융합을 통한 친환경 신소재 개발 등으로 세계시장에 대한민국 기업의 우수성을 알려온 업체다. 두 업체 모두 지역사회 여러 분야에 걸쳐 공헌해 오고 있어, 충북도와 중소기업청은 물론 노동부, 지식경제부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그 공헌을 크게 인정받고 있다. 이번 후원협약 역시 지역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활용하여 통합시 출범을 대내․외적으로 알린다는 사업의 취지를 전해 듣고 디자인 제작과 홍보에 따른 업체의 비용부담을 감수하고 선뜻 홍보후원을 승낙했다. 김광홍 통합추진공동위원장은 “지난 충북소주와의 협약에 이어 지역 기업들이 조건 없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지는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한다"며, "지역주민과 지역기업들의 관심과 정성이 한데 모아질 때 통합시의 미래는 더욱 밝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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