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5월 한달간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집중신고 받아

뉴스파고 | 입력 : 2014/04/28 [10:40]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평소 국민들이 불편하다고 느꼈던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한 달간 『국민과 함께하는 교통 환경 일제정비기간』을 운영한다.

신고내용은 불합리한 신호주기, 속도제한, 교통표지판 또는 횡단보도·유턴·좌회전 허용이 필요한 지점 등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교통 환경 전반에 대해 특별한 양식 없이 자유롭게 요구내용을 기재하면 된다.

불편 신고는 경찰관서 홈페이지, 국민신문고(모바일도 가능) 등 인터넷 또는 전화를 이용하거나 민원실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SNS(붙임 : 경찰관서 페이스북․트위터 주소)를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신고방식을 도입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접수된 신고에 대해 현장점검 등 개선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그 과정 및 결과를 신고자에게 직접 통보토록 하는 한편, 신고자가 희망할 경우 현장점검이나 심의위원회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신고자에 대해 포상과 함께 소정의 답례품도 제공한다.

구 분
감사장
부 상
전국 우수사례(3명)
경찰청장상
주유상품권 20만원(3)
지방청별 우수사례(13명)
지방청장상
주유상품권 10만원(13)

국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정부 3.0 정책기조에 부응하여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교통 환경을 정비할 계획인 만큼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정비기간 이후에도 불편한 교통 환경을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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