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쾌적한 하수처리 환경 조성

2억 2천만원 투입, 오는 10월까지 하수관로 일제 정비
뉴스파고 | 입력 : 2014/06/05 [16:59]
계룡시는 오는 10월까지 하수처리의 효율 향상과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노후‧오접된 하수관로를 일제 정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시 전체 하수처리 구역의 관로를 점검한 결과에 따라 하수관 파손으로 인한 교체 및 부분보수 68개소와 파손맨홀 보수 및 교체 51개소에 2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행한다.
 
또한, 사업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하수역류, 장마철 침수피해 예상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며,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은 시민 편의를 위해 비굴착 보수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으로 하수역류, 배수불량으로 인한 악취 등 시민들의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민원발생시 신속한 처리로 보다 쾌적한 하수처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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