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2015 상급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실시

22일~31일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자 150여명 대상 진단평가
뉴스파고 | 입력 : 2014/07/22 [12:11]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2015학년도 상급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학교 배치를 위해 “2015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를 아산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150여명을 대상을 실시한다.     © 뉴스파고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2015학년도 상급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학교 배치를 위해 “2015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를 아산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150여명을 대상을 실시한다.
 
이번 진단평가는 2014년도 2학기 신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여부를 결정하고 2015년도 상급학교 진학 대상자에 대한 선정 및 배치를 위하여 실시되며, 진단평가는 22일부터 31까지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아산성심학교에서 장애영역별 검사를 실시한다.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는 특수교사, 임상심리사, 언어치료사 등 영역별 전문가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의거한 지능검사, 적응행동검사, 운동능력검사, 기초학습능력 검사 등 장애영역별 검사를 심층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7월 14일, 17일 양일간 진단평가위원 70명을 대상으로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와 아산성심학교에서 K-WISC-IV 검사 실시 및 해석의 실제, 2014 배치학교(학구) 안내, 진단평가 결과서 및 보고서 작성법 등 사전연수를 실시하여 내실 있는 진단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선영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대상 학생의 장애유형 및 정도, 교육욕구에 적합한 선정 및 배치로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