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지원청,관련서비스 지원 및 관리 강화로 장애학생 자립능력 향상

특수교육보조인력 인건비 지원 및 관리 점검 실시
뉴스파고 | 입력 : 2014/04/03 [17:19]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14 특수교육대상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2014학년도 특수교육보조인력 인건비 총 12억여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교육보조인력 인건비는 유치원 5개교, 초등학교 32개교, 중학교 13개교, 고등학교 5개교 등 총 55개교에 배치된 특수교육실무원 및 학습지원 시간제 기간제 교원, 사회복무요원 등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이는 특수교육대상자의 개별화교육 강화 및 문제행동 관리, 학교생활 적응 지원등을 통한 장애학생 자립능력 향상에 그 목적이 있다.
 
중증장애학생 학교생활 적응지원을 위한 특수교육보조인력은 특수교육실무원 54명, 학습지원 시간제 기간제 교원 27명, 사회복무요원 11명, 장애학생 희망일자리 2명 등 총 94명이 배치되어 있으며, 개별 학생의 장애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보조지원으로 통합교육은 물론, 장애교정 및 개선에도 큰 몫을 담당해 내고 있다.
 
또한, 각급학교에 2014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에 대한 기준 및 각종 계획을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특수교육보조인력의 장애학생 적정 지원 기준 마련 및 지도 및 관리 수시 점검하도록 하여 관련서비스 질 향상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장애학생의 장애정도와 특성에 따른 특수교육보조인력 지원 및 관리 점검을 통하여 장애학생의 장애개선 및 통합교육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지원된 예산의 적정 집행 및 복무 등의 수시 점검을 통해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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