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제69주년 광복절 맞이 독립유공자 및 유족 위문

4일부터 14일까지, 생존애국지사·유족 등 56명 찾아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달
뉴스파고 | 입력 : 2014/08/06 [10:44]

▲  구본영 시장은 지난 4일 오후 광복군 출신인 애국지사 조동빈(90세, 목천읍) 선생을 찾아 위문했다. © 뉴스파고

천안시가 제69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시는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생존 애국지사 1명과 유족 55명등 56명의 독립유공자 및 유족을 찾아 위문하고 있다.
 
시는 이들 가정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상담을 병행하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애국정신을 기린다.
 
구본영 시장은 지난 4일 오후 광복군 출신인 애국지사 조동빈(90세, 목천읍) 선생을 찾아 위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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