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원성1동, 안심지킴이집 운영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12/01 [15:41]

▲   천안시 원성1동은 지난 달 27일부터 좁고 어두운 골목, 학교 근처를 중심으로 해당 지역 통장, 자원봉사자 등 9개소를 안심지킴이집으로 선정하고 운영중이다.    © 뉴스파고

천안시 원성1동은 지난 달 27일부터 좁고 어두운 골목, 학교 근처를 중심으로 해당 지역 통장, 자원봉사자 등 9개소를 안심지킴이집으로 선정하고 운영중이다.
 
안심지킴이집 입구에는 안심벨을 설치해 위험상황 발생 시 점멸등과 사이렌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지킴이집 앞 도로에는 경찰 마스코트인 포순이와 글자를 찍어 안심지킴이집을 찾기 쉽도록 했다.
 
원성1동은 매주 주민, 학생, 시민경찰과 함께 범죄취약지역을 순찰하는 안심순찰, 주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찾아내 지도에 시각화하는 커뮤니티매핑 활동 등 적극적으로 범죄예방활동을 펼쳐왔다.
 
원성1동은 안심지킴이집 운영으로 범죄 없는 안심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편의점 등 24시간 연중 상시운영이 가능한 곳과 통장, 단체위원 등 주민의 대표성을 띄는 곳 중심으로 안심지킴이집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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