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원성1동, 쓰레기 배출관리시설 설치

안전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4/08 [14:15]

 

▲  천안시 원성1동은 2015년 안심마을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유량동 봉평장터 앞 쓰레기 배출장소의 환경개선을 위해 매쉬휀스 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뉴스파고


천안시 원성1동은 2015년 안심마을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유량동 봉평장터 앞 쓰레기 배출장소의 환경개선을 위해 매쉬휀스 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평소 봉평장터 앞 교량부근은 침대매트리스, 옷장 등 대형 폐기물부터 스티로폼, 음식물찌꺼기까지 다량의 쓰레기가 분리되지 않은 상태로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이는 미관상 좋지 않을 뿐 아니라 특히, 바람이 불면 쓰레기들이 하천으로 떨어져 수질 악화, 악취 발생 등 원성천 오염의 주범이 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동에서는 쓰레기 날림을 방지하고 수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가로8mx세로1.2m 규격의 매쉬휀스 시설을 설치했다.

 

안심마을 원성1동은 앞으로도 쓰레기 다량 배출지점에 쓰레기 관리 시설 10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원성천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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