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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동절기를 맞아 시급히 일선 학교에 파급되어야 할 현안과제를 협의하고 각 기관별 우수사례와 특색사업을 일반화하여 충남 교육행정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2015 신․증설 특수학급 환경 개선, 중학교 자유학기제 기반 구축 내실화, 동절기 학교재난예방 강화, 동절기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강화, 학생이 편리한 학교시설 만들기, 재난/안전관리 행동화 앱(APP) “충남학생지킴이” 제작․보급, 각급학교 CCTV 성능개선 추진계획 등 변화된 교육제도와 학교 현장에 시급히 안내되어야 할 사항들이다.
또한, 기관별 우수사례로는 금산교육지원청의 「교육부 지정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사업이 벤치마킹의 좋은 사례로 소개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길 바라며, 새 해의 시작은 12월부터라는 생각으로 새 해 주요업무계획을 다시 한 번 세심하게 살펴 학교현장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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