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설 맞이 단기맞춤형 채용 행사 개최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1/29 [13:59]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오는 2월3일 오후 2시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부평우체국 물류센터와 함께 설맞이 단기 맞춤형 채용 행사를 연다.

 

채용 분야 업무는 부평우체국 물류센터에서 소포 분류와 상하차 작업이다. 근무기간은 2월6일부터 17일까지이며, 주간(14시~23시)과 야간(21시~익일 7시)으로 나눠 뽑는다.

 

임금은 시급 5,580원이고 시간외·야간수당은 별도 지급한다. 50세 미만 구직자를 대상으로 총 50명(주간 20명, 야간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취업정보센터(☎509-7521)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단기일자리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19일이 평일인 달에도 소규모 채용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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