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취약계층 어르신 「해피 건강지킴이」운영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2/02 [12:19]

 

▲  구리시(시장 박영순) 수택2동은 관내 병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의 사전 건강상태를 점검하는「해피 건강지킴이」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 뉴스파고


구리시(시장 박영순) 수택2동은 관내 병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의 사전 건강상태를 점검하는「해피 건강지킴이」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피 건강지킴이」사업은 관내 소재 굿 병원(병원장 전태호)과 협력하여 건강 위험요인에 장기간 노출이 예상되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해피 건강지킴이는 골밀도, 혈당, 콜레스테롤, 체지방, 치매선별 검사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건강상태 점검 및 개인별 질병에 따른 관리방법까지 건강상담도 병행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척추 및 관절수술 및 입원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대상자에게는 병원비를 전액 지원해주는 의료비사업도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양근모 수택2동장은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및 의료복지 사각지대 어르신의 건강증진은 물론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일부 해소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유관기관과 연계해 더불어 함께하는 살기 좋은 수택2동 마을 만들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구리시, 수택2동, 취약계층, 어르신, 해피, 건강지킴이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