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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5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학교를 오는 4일(수) 10:00에 발표한다.
초등학교 졸업예정자는 해당학생에게 배정통지서를 교부하고, 검정고시합격자는 배정원서를 접수했던 교육지원청에서 배정통지서를 교부한다.
배정통지서를 받은 학생들은 오는 4일(수) 13시부터 6.(금) 12시까지 배정통지서를 지참하고 배정받은 중학교에 등록해야 한다.
중학교 신입생의 공정한 배정을 위해 지난 달 15일(목)부터 23일(금)까지 학부모와 시의원, 초․중학교장 등으로 구성된 11개 교육지원청 입학추첨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배정 계획을 확정하고, 전산추첨을 해 배정했다.
원서접수 이후 타 시·도나 서울의 타 교육지원청 또는 타 학교군으로 거주지를 이전한 학생은 오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 재배정을 신청해 배정 학교를 변경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출신 초등학교에서 재배정 원서를 작성해 이전한 거주지 관할 교육지원청 접수처로 직접 제출해야 한다.
재배정 발표는 오는 17일 11시 이후에 해당 교육지원청에서 발표한다.
재배정을 받은 학생들은 오는 17일(화)부터 24일(화)까지 재배정을 받은 중학교에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2015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학생수는 총 77,285명으로 작년 보다 9,985명(△11.4%)이 감소했고, 학급당 평균 배정 학생수는 2014학년도 29.8명에서 27.9명으로 1.9명 감소했다.
2015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현황
※ 2014학년도 대비 학급수 153학급 감소, 학생수 9,985명(11.4%) 감소, 급당인원 1.9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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