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창의체험 프로그램 개발·보급

‘한 눈에 쏘∼옥 지하철로 떠나는 체험여행’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2/16 [16:48]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오는 17일(화)까지 창의체험 프로그램「한 눈에 쏘∼옥 지하철로 떠나는 체험여행」을 개발해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한다.

    

이 자료는 지역 자원의 인프라 구축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자원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창의적 체험활동 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자료의 형태는 리플릿‘한 눈에 쏘∼옥 지하철로 떠나는 체험여행’과 소책자‘지하철로 떠나는 창의체험 로드맵’으로 돼 있다.

    

소책자는 서울에 위치한 자원을 주제별 연관성에 따라 지역의 인접성, 대종교통으로 이동 가능성 등을 고려해 총 5개 권역으로 분류해 구성했으며, 권역별로 12∼15개의 코스에 대한 안내가 수록돼 있다.

    

또 한 개 코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코스별로 1면에 지도를 넣어 해당 자원의 위치를 표시했고, 이동 방법에 따른 소요시간 및 각 자원의 기본 정보(위치, 연락처, 입장시간, 휴관일, 요금, 교통편, 소요시간), 학생들 스스로가 해결해야 할 탐구과제, QR코드가 함께 실려 있어 자세한 자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 스마트폰으로 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이 자료는 서울창의체험배움터(http://crezone.sen.go.kr)에 탑재하여 학교에서 활용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2015학년도에 학교에서 활용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2016학년도에도 수정‧보완한 창의‧체험 프로그램 개발 ‧보급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자원을 제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창의성 및 인성을 함양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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