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2015 주말생활체육학교 강사 발대식

토요스포츠 강사 20명은 관내 초중고 19개 학교에 배치, 스포츠 강습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3/06 [14:22]
▲  부여군은 지난 5일 삼정부여유스호스텔에서 이용우 부여군수, 김용우 부여교육지원청장을 비롯한 관내 학교 체육담당교사, 토요스포츠강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토요스포츠 강사 발대식을 가졌다.   © 뉴스파고

 

부여군은 지난 5일 삼정부여유스호스텔에서 이용우 부여군수, 김용우 부여교육지원청장을 비롯한 관내 학교 체육담당교사, 토요스포츠강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토요스포츠 강사 발대식을 가졌다.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토요스포츠는 주5일 수업제 시행에 따른 토요 휴업일에 대한 학생들의 스포츠 레저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고 청소년의 체력강화 및 건전한 여가 선용으로 체‧덕‧지를 겸비한 창의 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토요스포츠 강사 20명은 관내 초중고 19개 학교에 배치되어 피구, 축구, 탁구 등의 11개 종목에 3~6월까지, 9월~12월까지 8개월, 30주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스포츠 강습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학교밖 생활체육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 백마카누장에서 레저카누를, 규암면 호암리 백마승마장에서 승마체험 등의 스포츠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인사말에서 “고령화시대에 일과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이 있다면 우리는 분명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토요스포츠를 통해 우리의 미래, 우리의 꿈인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건전한 체력증진과 스포츠맨십 등 바른 인성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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