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2015 우수 비즈니스아이디어 사업화' 협약

뉴스파고 | 입력 : 2015/04/30 [15:20]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는 개인과 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까지 성공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30일 ‘2015 우수 비즈니스아이디어 사업화’ 2차지원에 대한 협약을 진행했다.   © 뉴스파고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는 개인과 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까지 성공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30일 ‘2015 우수 비즈니스아이디어 사업화’ 2차지원에 대한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 받을 비즈니스아이디어(이하, BI)는 전국 15개 BI사업화지원기관을 통해 공동 접수돼, 독창성, 시장성, 기술성, 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심도있는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3.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15건의 개인 및 기업 아이디어가 사업화 추진의 기회를 얻게 됐다.

 

선정된 BI는 권리화, 컨설팅, 시제품, 마케팅 등의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이외에도 일부 아이디어는 컨설팅을 통해 ‘2015 사업화연계기술개발지원사업-BI연계형’에 추천돼 1억원 이상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앞서 협약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받았던 (주)엠케이리빙아트는 전국 40여개의 우수한 BI 중에서 최종 4건에 선정돼 1억원 이상의 사업화 자금을 얻는 쾌거를 얻기도 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전년도에 발굴돼 사업화 지원을 받은 신선한 아이디어가 현재 상품으로 출시돼 매출발생과 고용창출이 이뤄지고 있어 무척 고무적이다”며, “특히 단기간에도 불구하고 총 15명의 고용창출이 이뤄지는 등 범국가적 문제인 청년실업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 중의 하나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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