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 지도․점검

오는 10일까지 학교, 어린이집 등 35개소 대상 실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3/31 [14:48]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및 특사경팀과 합동으로 집단급식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집단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학교급식소, 기업체,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 35개소에 대해 식중독 사고의 사전예방과 조리 종사자의 경각심 고취 차원에서 실시된다.

    

특히,  식품의 위생적 취급,  조리기구 청결상태,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소와 협조를 통해 대장균,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 간이키트를 이용한 미생물검사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결과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로 식품안전에 철저를 기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올바른 손 씻기 등 식중독 예방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봄철 식중독 사전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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