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대 충남소방본부장, 추석 대비 화재 취약지역 확인행정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9/25 [15:45]
▲ 소방본부장 태안재래시장 현장확인 장면     © 뉴스파고

 

한상대 충남소방본부장은 지난 24일 태안전통시장을 방문해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도내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확인행정을 펼쳤다. 

 

이날 현장방문이 열린 전통시장은 건물의 노후화 및 밀집도가 높아 대형화재 발생이 우려되는 중점 관리대상으로, 이번 추석연휴 화재예방 및 각종 안전사고 대비 점검이 필요한 곳이다.

    

한상대 충남소방본부장은 이날 방문에서 상인 및 도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시설관리에 대한 애로점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 한 본부장과 도 소방본부 관계자들은 "태안전통시장을 둘러보며 화재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 확인에 참석한 시장 관계자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화재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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