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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는 지난 17부터 18일까지 보령시 신흑동에 위치한 호텔 파레브에서 ‘119구조대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 119광역기동단 기동대원과 소방서 구조대원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2016년 구조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현장 구조대원의 의견을 반영키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명구조사 양성,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등 2015년 각종 구조대책 추진에 대한 성과분석과 현장에 강한 전문 구조대원 양성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상대 도 소방본부장은 워크숍에서 각종 재난 상황에서 가장 먼저 도착해 생명을 무릅쓰고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구조대원을 격려하고 ‘재난현장에서의 구조대원의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현장 구조대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조대원 근무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전문 능력과 지식을 갖춘 구조대원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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