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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천안 서북구 관내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 건수는 총 16건으로 파악됐으며, 아직까지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한순간 방심했다가는 주택화재로 크게 번질 수 있으며, 피해가 커질 수도 있다.
출동원인을 살펴보면 대부분 노인이나 주부들이 음식물을 불에 올려놓고 잠시 외출하거나 잠이 드는 등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13,471천원으로 파악됐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방상천)에서는 음식물 취급 부주의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고 당부했다.
음식물 조리 시에는 절대 자리를 비우지 말 것, 외출하기 전에 가스레인지 불이 켜져있는지, 밸브는 잠갔는지 확인 할 것, 가스레인지 주위에는 가연물을 두지 말 것, 가스가 새지 않는지 비눗물이나 점검액 등으로 수시로 누설 여부 확인 할 것 등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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