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자율방재단 지원금 일부 2년째 정산 못해

450만원 미정산...당사자 연락 힘들어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03/25 [19:12]
천안시가 2011년 자율방재단에 지원한 지원금 중 450만원에 대한 정산이 아직도 정산되지 않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천안시에서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자율방재단에 9839만 2천원을 지원, 이 중 7634만 1천원을 집행한데 따라 2205만 1천원을 미사용 반납처리하고 집행액 중 450만원은 2년이 돼 가는 현재까지도 정산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2009년 발대식 준비 당시에 집기 비품을 구매과정에서 실제로는 중고물품을 들이면서 정산할 때는 신품가격으로 정산하는 등 횡령 의혹도 제기되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천안시 관계자는 "계속 정산할 것을 독촉하고 있다"며, "전화통화하기도 힘들고 당사자가 정산하지 않는 한 어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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