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13 종무식 개최…이시종 지사, 도청 순회방문하며 직원 격려

뉴스파고 | 입력 : 2013/12/31 [15:34]
2013년 한해를 마감하는 종무식이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시종 충북지사와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되돌아보는 도정’이란 주제의 영상물 시청으로 올 한해 도정사상 유례없이 커다란 성과를 이뤄낸 도 산하 전 직원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노고를 함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과 민간인, 모범공무원 수상자, 그리고 올해의 베스트 팀으로 선정된 팀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또한, 이 지사는 종무식에 이어 도청 내 전 실과 사무실을 순회방문하고 올 한 해 도정 추진에 노고가 많았던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이날 3시간 가까이 서관과 신관, 동관, 본관 등의 60여 개 사무실을 들러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주요 도정 성과 달성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각 실과를 들른 자리에서 이 지사는 “오송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와 충주 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 경제자유구역 지정,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최우수도 달성, 도정사상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안 확보 등 어느 해보다도 많은 일을 해낸 것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영충호 시대에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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