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환경미화원들이 올 한해도 쾌적하고 깨끗한 공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 환경미화원 76명은 지난 16일 환경미화원 교육장에서 2014년 안전보건교육을 마친 후 올해에도 철저한 쓰레기 수거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하고 관광공주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는 올해 제60회 백제문화제, 세계 구석기문화축제 등 큰 행사가 많이 계획돼 있어 예년보다 많은 관광객이 공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공주의 위상을 정립하는 데 미화원들이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의에 따라 환경미화원들은 지역 전담책임제를 보다 강화해 시내 전역에 대한 쓰레기 수거를 누수 없이 추진할 예정이며, 백제문화제 등 각종 행사에는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쾌적하고 깨끗한 행사장 조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또한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꼭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공주, 환경미화원결의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