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결혼, 임신,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위해 이달부터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에서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위탁운영하며, 개설되는 강좌는 ▲공동주택 전산회계 전문가 양성과정 ▲한국사 지도사 양성과정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오피스사무원 양성과정(5월 개강) 등 4개이다. 훈련비는 5만원이고 수료 후에 전액 환불되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취업 알선, 교통비 지급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24명이며 교육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41-850-6061~7)로 하면 된다. 김병호 복지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여성 선호직종과 지역 기업체의 수요, 소자본 창업 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라며 “취업을 원하는 경력단절여성에 단비 같은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각종 교육과 취업 알선을 통해 214명의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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