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지난 7일 낮 12시20분께 대흥면 손지리에 위치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0.1ha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이 날 화재는 야산 5부능선 부근에서 최초 발화 된 것으로 추정되나, 화인을 판단하기 어려운 미상의 화재로, 인접한 곳에 주택이 위치해 있었으나, 소방인력의 신속한 진압으로 주택 및 인명 등의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화재로 충남도청헬기 1대 등 15대의 장비와 소방공무원 등 인력 80여명이 동원되었으며, 2시간여 동안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충남도내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의 원인이 되는 만큼 등산객 등은 화재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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