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연휴 및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화재(산불)・산악사고 등의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석가탄신일에 많은 인파가 주요 사찰 및 문화재 일원에서 연등행사 등 각종 불교행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예산소방서에서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과 870여명과 소방펌프차량 등 소방장비를 동원하여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중요사찰에 대한 화기취급 등 위험요인 현장 확인 및 사전제거 ▲석가탄신일 전 화재(산불)예방 캠페인 및 홍보 집중 실시 ▲중요사찰 소방력 전진배치 등 초기대응태세 확립 ▲소방 출동로 확보 및 출동인원・장비 가동상태를 유지 한다. 예산소방서 관계자는 “석가탄신일의 원뜻을 기리기 위해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며, “사찰 관계자 및 사찰을 찾는 신도들도 화기취급에 주의하고 연등 행사시 안전하게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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