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도솔어울림 행복무대’

도솔어울림 행복무대 4차 공연
뉴스파고 | 입력 : 2014/07/01 [11:27]
▲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천안교육지원청 특색사업 ‘온 동네와 함께하는 끼 나눔 행복무대’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도솔어울림 행복무대」4차 공연을 신부동 문화공원에서 진행했다.   © 뉴스파고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천안교육지원청 특색사업 ‘온 동네와 함께하는 끼 나눔 행복무대’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도솔어울림 행복무대」4차 공연을 신부동 문화공원에서 진행했다.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의 청소년어울마당 ‘꿈터’와 동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체험부스, 전시부스와 함께 운영되어 작은 지역 축제가 됐다.
 
13개 초·중·고교의 예술동아리 2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천동초의 풍물동아리의 공연으로 개막됐으며 많은 지역주민이 2시간 30분동안 진행되는 공연에 즐겁게 끝까지 함께 참석했다.
  
성환초의 40명이 함께 참석한 리코더연주, 천안초의 댄스, 두정초의 댄스스포츠 동아리는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무대공연을 선보였고 천안새샘중의 난타공연과 각 학교의 밴드팀은 높은 수준의 공연솜씨를 보여줬다.
 
1학기 4회째 공연을 통하여 단위학교 예술동아리 연합행사인 「도솔어울림행복무대」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로서 행복교육을 실현하는 계기와 함께 예술동아리 활성화의 기회가 됐다.
 
오창호 교수학습과장은 "천안교육지원청은 행복교육의 기반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창의인재육성을 위해 행복무대 등 수준 높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천안교육청, 도솔어울림행복무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