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 하모니 외국인치안봉사단 “동네조폭”근절 간담회 ‧ 캠페인 실시

뉴스파고 | 입력 : 2014/09/22 [15:43]
▲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는 9. 19(金) 오전 10시 정보보안과 경찰관과 하모니 외국인치안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천동 소재 외국인도움센터에서 외국인 ‘동네조폭’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간담회와 캠페인을 개최했다.      © 뉴스파고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9. 19(金) 오전 10시 정보보안과 경찰관과 하모니 외국인치안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천동 소재 외국인도움센터에서 외국인 ‘동네조폭’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간담회와 캠페인을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동네조폭의 정의와 신고대상범죄, 신고요령 및 절차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내‧외국인간 폭행 및 금품을 갈취하는 동네조폭에 의한 피해 상담도 실시했다. 
  
이후, 봉사단원들은 온양온천역 주변 전통시장(5일장) 지역상인 대상으로 ‘동네조폭’ 근절을 위한 안내문 배부와 설명 등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오승학 아산서 외사계장은 언어권별 통 ․ 번역 홍보문안을 둔포면, 신창면 등 외국인 밀집지역에 배부하고, 외국인이 소통수단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 상에 게재하는 등 외국인의 ‘동네조폭化’ 방지와 피해 신고 활성화를 시키겠다며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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