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순천향대학교와 함께하는 근린생활치안 캠페인 실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10/08 [15:42]
▲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7일 오후 8시부터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자원봉사단, 아산경찰서 경찰관 등 40여명과 함께 순천향대학교를 중심으로 신창면 일대 ‘근린생활치안 캠페인’을 펼쳤다.     © 뉴스파고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7일 오후 8시부터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자원봉사단, 아산경찰서 경찰관 등 40여명과 함께 순천향대학교를 중심으로 신창면 일대 ‘근린생활치안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6일부터 3일간 순천향대학교에서 실시되는 피닉시아(PHOENIXIA)축제와 더불어 대학교 캠퍼스 및 주변 신창면 일대에 대하여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로부터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통학로·공원 주변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활동하는 근린공간에 대한 치안을 강화하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아산경찰서 정연식 생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근린생활 시설에 대한 범죄예방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활동하는 근린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역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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