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아동·여성보호 캠페인 실시

지난 25일 오후 4시 부터 8시까지 관내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11/26 [15:30]
▲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25일 오후 4시 부터 8시까지 관내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아산시청, 교육지원청 관계자, 아산가정·성상담지원센터, 해뜰가족상담소 등 아산시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회원 50여명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민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아동·여성보호를 위한 民·警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 뉴스파고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25일 오후 4시 부터 8시까지 관내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아산시청, 교육지원청 관계자, 아산가정·성상담지원센터, 해뜰가족상담소 등 아산시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회원 50여명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민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아동·여성보호를 위한 民·警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성폭력 추방기간(11.25 ~12.1)에 (재)아산가정·성상담지원센터(원장 김혜린) 주관으로, 아산지역의 아동·여성·청소년 관련 단체 및 시민이 함께 참여해 식전행사와 성폭력 추방을 위한 기념메시지 전달, 결의문 채택, 거리 캠페인 등을 본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 경찰서, 시청, 교육지원청, 아동·여성 상담소 등 합동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시민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가정폭력 관련 설문조사 등 지역사회의 적극적 관심과 동참을 통해 4대악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그 뜻을 함께 했다.   
     
한편, 아산경찰서 이정덕 여성청소년과장은 “오늘 합동 캠페인을 통해 아동과 여성에 대한 가정·성폭력 및 성매매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기관단체 간 긴밀한 정보공유와 협력체계로 위험에 처한 아동 및 여성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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