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27일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대학생, 아산경찰서 경찰관 등 30여명이 남산근린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합동 ‘공원안전지킴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아산시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쉼터를 제공하고 있는 아산의 대표적인 공원 ‘남산근린공원’ 일대에 대해 여성대상 성범죄로부터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활동하는 근린공간에 대한 치안을 강화하는 취지의 정기적인 순찰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아산시 용화동 거주 임00(39세,여)은 "최근 범죄의 흉포화 등으로 운동나오는 시간대에도 불안감을 무시할 수 없는데, 이렇게 아산경찰에서 공원안전지킴이가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놓인다며 계속 활동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연식 아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근린생활 시설에 대한 선제적·역동적 예방활동 전개로 서민보호강화 및 평온한 근린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이 함께 힘을 모을 것" 이라고 힘줘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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