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일반고 전성시대」학교장 워크숍과 현장 의견 수렴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4/09/23 [17:50]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오는 24일(수) 10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일반고 전성시대」기본 계획(시안)의 주요 과제를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학교장 워크숍(일반고 및 자율형공립고 교장 203명)을 실시한다.
    
「일반고 전성시대」학교장 워크숍은 지난 9월 3일(수) 발표한 「일반고 전성시대」기본 계획(시안)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첫 번째 행사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단위학교 의견 수렴(9월 16일~9월 30일), 학생․학부모․교원․시민 대상 인터넷 의견 수렴(9월 24일~10월 10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접속>참여․제안>일반고 전성시대 의견수렴방), 지역교육지원청별 담당교원 간담회(10월 6일~10월 24일) 등 광범위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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