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제2새마을운동과 함께하는 행복한 남해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펼쳐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4/11/06 [16:34]
▲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회장 이철세)는 지난 4일 오전 지역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 50세대에 사랑의 연탄 8000장을 지원했다.     © 뉴스파고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회장 이철세)는 지난 4일 오전 지역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 50세대에 사랑의 연탄 8000장을 지원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은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의 나눔부대사업의 하나로 지난 2010년 11세대 지원을 시작으로 2011년 27세대, 2012년 31세대, 2013년 40세대로 지원 세대를 점차 늘려 진행해 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영일 남해군수는 “사랑 나눔 운동이 더욱 확산돼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남해, 행복한 남해가 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이 더욱 앞장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이제 제2새마을운동을 통한 도약하는 남해로 거듭 발전하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철세 지회장은 “나눔, 봉사, 배려의 제2새마을정신으로 행복한 보물섬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군민과 함께 다시 뛰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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