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외국인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활동 전개

방영호 기자 | 입력 : 2014/12/18 [19:07]

 

▲     © 뉴스파고


청양경찰서(서장 양철민)는 최근 발생하는 외국인 강력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달 16일부터 2주간 관내 농공단지 등 외국인근로자 고용업체 22개소를 대상으로 실태파악 및 불법체류자 고용여부 등을 점검하며, 자율방범대, 출입국사무소와 함께 야간시간대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불심검문을 실시해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법질서 준수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담반을 편성하여 다방, 노래방, 유흥업소에서의 성매매행위와 민생경제를 침해하는 외국인동네조폭 등도 강력히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양철민 서장은 “외국인의 경우 특히, 불법체류자일 경우 범죄발생시 단서를 발견하기 어려워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불안감 해소와 범죄 분위기 제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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