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새봄을 맞이해 시청사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겨우내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등 대청소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7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시청사 건축, 토목, 전기, 소방, 기계설비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청사관리 기술직 공무원 및 위탁업체와 합동으로 실시하고, 환경정비로는 청사외벽청소, 조경수 정리, 봄꽃화분비치, 노후표지판 정비, 사무실바닥 왁스작업등 대대적인 정비를 한다.
최관호 회계과장은 “이번 시청사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를 통해 봄을 맞이하여 시청사를 찾는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또한 직원들이 청결한 여건에서 근무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