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읍 새마을지도회, 헌옷․재활용품 수집대회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5/03/09 [15:19]
▲  남해읍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조만수, 부녀회장 김정애)가 지난 4일 문화체육센터 앞 광장에서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열었다.   © 뉴스파고

 

남해읍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조만수, 부녀회장 김정애)가 지난 4일 문화체육센터 앞 광장에서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 회원 30여명은 겨우내 직접 발로 뛰며 수집한 헌옷을 내놓고 종이박스, 신문, 빈병 등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봉사정신을 실천했다.

 

김정애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의 작은 정성과 수고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거한 헌옷 1만kg과 재활용품 8천kg으로 마련한 판매 수익금은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위한 행사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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