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점검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3/16 [14:10]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봄철 황사현상과 흙먼지 발생으로 인한 대기질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서 16일부터 오는 5월8일까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각종 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82곳에 대해 지도 단속을 벌인다.

 

구는 이 기간 이들 사업장에서, 방음·방진 시설 및 세륜·세차시설 등 방진시설 설치 가동여부, 비산먼지 억제 조치 이행 및 적정 처리여부, 토사운반차량의 세륜․세차 실시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점검 중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개선명령처분이나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부평구,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점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