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교육청,「찾아가는 맞춤형 주요업무 설명회」실시

교육지원청 직원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주요업무 설명회 펼쳐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3/19 [17:09]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희)은 지난 3월 17일(화)부터 오는 3월 31일(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주요업무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일정 참조)에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약 20여교가 신청했으며, 학부모와 학교의 편의를 위해 각급학교 학부모 총회일에 맞춰 실시한다.

 

주요업무 설명회는 지난 2014학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교육지원청 직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나 정책에 대해 학부모와 교직원에게 맞춤형으로 설명하고, 이를 통해 동부 주요업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보를 공유하는데 있다.

 

설명회는, 창의적 능력 함양 교육 지원, 서울형혁신학교, 문예체 교육 활성화, 서울형자유학기제 운영 확대, 안전∙안심 학교생활 기반 조성, 친환경 무상급식 내실화, 동부3Hope2Dream운동, 진로교육활성화 등 주요업무와 중점지원과제를 파워포인트를 활용해 10분내외로 진행한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27일에 관내 유∙초∙중∙고 학교(원)장을 대상으로 ‘주요업무 설명회’를 실시했고, 지난 2월 4일에는 관내 시의원을 대상으로 ‘주요업무 보고회’를 하는 등 주요업무를 알리고 학교 및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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