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소․벤처기업 증권시장 상장지원 설명회

한국거래소, BT ․ ICT 등 30개 중소·벤처기업 1 : 1 상담컨설팅
뉴스파고 | 입력 : 2015/03/25 [16:15]
▲  대전 중소․벤처기업 대상 증권시장 상장지원 설명회가 25일(수) 오전 10시 30분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 뉴스파고

 

대전 중소․벤처기업 대상 증권시장 상장지원 설명회가 25일(수) 오전 10시 30분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1일 대전시와 한국거래소가 비상장 우량 중소․벤처기업 상장지원 업무협약 체결에 대한 후속 조치로 대전시와 한국거래소가 주최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DIVA)가 주관해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증권시장에 비상장된 BT(Biotechnology,생명공학기술)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등 30여개 중소․ 벤처기업이 참석해 한국거래소로부터 증권 상장 제도․절차 등에 대한 공개 설명회와 1:1개별면담을 통해 맞춤형 상장컨설팅을 지원 받았다.

 

강철식 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 “비상장 우수 중소․벤처기업이 증권시장 진입을 위해 한국거래소의 설명회,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받도록 할 계획이며, 이는 지역기업의 증권시장 진입률 제고로 이어져 대전시가 첨단기술 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우량 기술사업 발전을 통한 국가 창조경제 발전의 중심 허브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증권 등의 공정한 가격형성과 그 매매, 거래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56년 설립된 증권 상장․거래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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