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조부모 대상 손자·손녀 육아교실 개강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3/25 [13:53]
▲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손자·손녀 육아교실을 운영한다.   © 뉴스파고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손자·손녀 육아교실을 운영한다.

 

손자·손녀 육아교실은 최근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손자·손녀를 돌보는 조부모가 늘어남에 따라 최신의 육아정보를 제공해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함께 키우는 육아 분위기를 조성해 출산율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육아교실은 관내 손자녀 출생 예정인 예비 조부모 및 1년 이내 손자녀를 양육 중인 조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예방접종 제때 맞추기, 아기 마사지방법, 아기 목욕시키기, 손자녀와 놀이주기등의 다양한 주제로 4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으며 구리시보건소 모자보건팀(☎031-550-8666∼8668)으로 전화접수 또는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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