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사랑의 카네이션 교실’ 운영

직접 심은 카네이션 화분으로 부모님께 사랑을 전합니다.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4/20 [15:46]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의 사랑과 가족사랑을 실천하고자 어린이가 카네이션을 직접 심어 부모님께 선물하는 ‘제8회 사랑의 카네이션 교실’을 실시한다.    © 뉴스파고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의 사랑과 가족사랑을 실천하고자 어린이가 카네이션을 직접 심어 부모님께 선물하는 ‘제8회 사랑의 카네이션 교실’을 실시한다.

 

이 행사는 4월 20일(월)을 시작으로 오는 4월 30일(금)까지 청라사업소에서 진행되며, 20일 월요일 영광유치원 어린이 200여명을 시작으로 평일은 어린이집․유치원 단체 20팀, 주말은 가족반 30팀으로 전체 참가인원은 약 1,500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 참여자는 지난 3월 18일부터 인천환경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참가 접수한 기관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당일 오전 신청 접수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행사이다.

 

행사내용은 환경교육, 시설견학, 카네이션 화분심기, 가족 숲 체험으로 자체 강사와 환경 교육 전문 강사에 의해 이뤄진다.

 

인천환경공단 이상익 이사장은 “꽃을 심으며 부모님께 드릴 생각에 기쁨에 찬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공단이 참으로 의미있는 행사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기쁘다”며,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곧은 품성과 환경의 중요성, 폐자원의 미래가치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사회공헌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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