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조안면 자율방범대, “사랑의 연탄 배달”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1/20 [12:04]
▲  남양주시 조안면 자율방범대(대장 박명선)는 지난 18일 외롭고 소외된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배달했다.   © 뉴스파고

 

남양주시 조안면 자율방범대(대장 박명선)는 지난 18일 외롭고 소외된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배달했다.

 

이날 연탄배달은 남양주연탄은행(대표 최요환)의 후원을 받아서 진행됐으며, 지역에 어려운 가정 5가구에 연탄 1,100장을 배달했다. 배달에는 자율방범대원 뿐만아니라 파출소장, 자원봉사자 학생2명도 동참해 더 뜻깊은 자리였다.

 

연탄을 받은 지역주민들은 “난방비로 걱정이 많았는데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게 됐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장 박명선씨는 “어려운 이웃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꼇으며, 앞으로도 봉사를 더 많이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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