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안마원 및 마사지업소 소방특별 조사 실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12/14 [17:17]

 

▲     © 뉴스파고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오식)는 1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천안시 동남구 관내 안마원 및 마사지업 11개소에 대하여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사는 최근 마사지업소 등 자유업종 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사각지대 자유업종에서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관계자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기 위해 소방시설 및 피난․ 방화시설 적정 유지관리여부를 조사하고 관계자에게 화재예방 상 필요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상연 화재대책과장은 “이번 안마원 및 마사지업소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관계인들의 화재안전수칙 준수 및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져 화재사각지대에 놓인 자유업종에서의 화재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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