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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대형재난 예방과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연휴(12월 24일~26일)와 연말연시(12월 31일~1월 2일)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698명 및 소방장비 35대가 동원되며 ‣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철저 ‣ 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 대규모 행사장 등 긴급대응태세 구축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를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김오식 천안동남소방서장은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에 각종 행사와 들뜬 분위기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대응태세를 확립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함께 선행돼 안전하고 따뜻한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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