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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지역문제를 지역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도민역량 강화 및 사회적경제 지역 인재 발굴 육성을 위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대표자와 종사자, 중간지원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공무원 및 초중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교육을 통하여 사회적경제 인식 전환 및 전문성을 확보하고, 사회적경제의 질적 성장과 사회적경제조직의 전문 CEO 등을 배출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카데미 운영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5명 이상 모여서 교육 신청시 전문가 및 교육 커리큘럼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실’을 운영하고 그밖에 ‘청소년 아카데미 운영’, ‘충남 활동가 및 연구자 학습모임’ 및 ‘초중고 협동조합 특별교실’ 등을 운영한다. 또 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는 시군 공무원 및 5명 이상 모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에 대한 종사자 교육’, ‘신규 사회적기업 오리엔테이션’, ‘충남형 사회적기업 정기교육’, ‘사회적경제 프로보노 양성과정’ 및 ‘사회적경제 오피니언 리더과정’ 등을 운영한다. 사회적기업협의회에서는 ‘사회적기업가 마스터클래스’ 및 ‘업종별 특화교육’을 운영하며, 마을기업협의회에서는 마을기업 대상 전문교육‘을 운영하는 등 교육운영 주체와 교육대상자별 차별화된 맞춤형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운영에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청년, 대학생, 퇴직(예정)자 등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 각 실과 및 교육 관련 유관기관에서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커리큘럼을 병행 실시할 수 있도록 요청한 바 사회적경제에 대한 도민 인식 확보를 한차원 높이기 위해 적극 추진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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