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8/05/29 [17:32]

 

▲ 박중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뉴스파고

 

바른미래당 박중현 바른미래당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는 29일 천안시 쌍용동 소재 선거사무소에 개소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은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 조규선, 김제식 충남도당위원장, 이종설, 정종학 천안지역 당협위원장, 조삼래 충남교육감 후보와 문평환, 류제국, 김주영, 이성민,이우경, 주일원, 김주영, 도병국 등 시‧도의원 후보자 및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박중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축사중인 바른미래당 유승민 대표     © 뉴스파고

 

먼저 축사에 나선 유승민 대표는 "박중현 후보가 바른미래당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가 돼 수신 것에 대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면서, "여러분께서 마음모아 붙여주시면 이번 선거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박중현 후보가 바람을 일으키면  투표장에 안오기로 생각했던 유권자들도 다 가서 천안의 변화를 만들어 줄 수 있는 후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유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는 천안시민들께서 기존 정치권에 경종을 울려주셔야 한다"며, "박중현 후보를 당선시켜 주신다면 그 자체가 국정을 겸손하고 신중하게 운영하라는 신호라고 생각한다”고 박 후보의 말했다.

 

박중현 후보는 "천안에서 의사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구에서 20여년을 살아왔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민이 아프면 같이 아파할 것이고 기뻐하면 함께 웃을 것이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두 팔 걷어부치고 어느 곳이든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 "의사로서 가지고 있는 전문적 지식을 적극 활용해 천안을 의료관과으이 메카로 만들어낼 것"이라며, "이를 통해 침체된 천안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천안시 브랜드의 네임벨류를 높여 충남을 넘어 전국, 아니 세계적으로 의료관광 하면 천안이 떠오르도록 하는 웅대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박후보는 끝으로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며, "오직 시민만을 사랑하고 보상할 자세가 돼 있는 준비된 후보 박중현에게 힘을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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