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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주치의를 자처한 박중현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의 미래산업 먹거리는 의료관광산업"이라고 주장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박 후보는 먼저 "천안시 100년 먹거리 사업과 성장동력을 위해 의료관광에 대해 10년을 연구하고 준비해 왔다."면서, "천안에는 대학병원 2곳(단국대병원, 순천향병원), 종합병원(충무병원)외 수준높은 개원의료 인력들, 한방종합병원와 다수의 한의원이 있는 등 다양한 의료 인프라 구축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 "의료관광사업은 의료+관광이 아니라, 의료+관광+관련산업이 연결괴는 융합산업"이라며, "처음에는 인프라와 투자재원의 한계로, 의료 + 관광에서 출발해서, ‘천안 메디컬 헬스케어타운’ 조성추진, 첨단기술,수준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하는 메디컬 클러스터, 건강한 삶 및 습관 등 웰빙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웰니스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전문운동선수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재활,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포츠 클러스터, 천안지역 생산 안심 식재료를 활용한 식품 개발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웰빙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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