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가에 마사지 업소 가장 성매매 업주 등 검거안마사로 태국 국적의 무자격 안마사와 성매매 여성 고용
충북지방경찰청 풍속광역단속팀은 지난 22일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에서 '○○마사지'라는 상호로 태국 국적 여성안마사 3명, 한국 성매매여성 5명을 고용한 후 건물 1층은 5개의 밀실을 만들어 안마를 받는 곳으로 2, 3층은 10개의 방에 남자손님이 잠을 자며 대기하는 곳으로, 4층은 6개의 방에 성매매 여성과 성관계를 하는 곳으로 분류,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 등 1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 5월부터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소재 주택가 주변에서“○○마사지”라는 마사지 업소를 차리고, 태국 국적의 무자격 안마사와 성매매여성 등을 고용하여 그곳을 찾아오는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1회당 현금 17만원을 받는 방법으로 약 3개월간 성매매 영업을 통해 약 2억원의 부당이익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충북청 관계자는 "주택가 주변 마사지 업소를 가장, 성매매 영업을 하는 업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고, 특히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유치원 및 초,중,고 등 학교정화구역 내 불법 풍속업소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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